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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선민 사건 관련 사이트

http://todaythink.tistory.com/entry/타블로형-미니홈피-수정전욕포함-수정후txt

자세한건 이쪽으로 가보시면 아주아주 잘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.

뭐, 몇 번이나 읽어봤지만 전부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. 틀린 말은 없지요 사실. 하지만 문제는 설득력. 뭐 저 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니라는건 잘알고 있지만 설득력이라는걸 거꾸로 뒤집으면 반발심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. 극상이 강한 설득력이라고 하면 극하가 강한 반발심이 되는거겠죠. 그 차이를 내는건 '말투''어투'같은 것들이고. 그런 면에서 저 글은 정말 설득력 제로에 반발심 120%를 일으키고도 모자라지요.

게다가 저 사람, 직업이 '영어 강사'더군요? 그런데도 열심히 한국 영어의 실태를 신랄하게 비판합니다. 준비된 해답으로 토익 토플공부 어쩌구... 그러나 실상은 그 짓을 하고 있는 당사자. 이건 뭐... 2pm의 재범 사건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^^; 게다가 저 사람..그냥 강사가 아니라 무려 타블로의 형...이자 현재 라디오를 진행중인 DJ...즉, 절대 공권력이 전무한 일반인은 아니었다는 말. 지금 가보면 남의 미니홈피 글 읽어서 기분 좋냐는 등의 말이 써있는데,,, 음 글쎄요. 미니홈피라 하더라도 저정도 되는 사람이 그 곳을 단순히 '개인공간'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걸까요. 똑같은 말을 제가 싸이에 올린다고 요로코롬 뉴스가 되지는 않을거 아닙니까.(이 글을 보시는 분들을 포함하더라도 말이죠) 쨋든 나이 먹을만큼 쳐먹은 다 큰 어른이 사건에 대응하는 방식을 보고 있자니 그냥 ㅉㅉㅉ 합니다. 무도를 까는 글은 별로 느낌 없는데 말투나 대응방식이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. 저래가지고 영어를 가르치고 있을거란 생각을 하니 더 웃기구요. 저 사람 말 대로면 가르침 받는 학생들을 다 ㅄ으로 여기면서 가르치겠네요... 대체..어휴.

하드를 살 때가 되긴 됐나.... 미니기기&노트북 이야기

근래 노트북을 구입하게 되면서 알게된 고클린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한 번 데스크탑에 설치해 봤습니다.
프로그램에 보면 평균 하드 수명시간이 25만시간이라고 써져있어 대충 한 20만 시간쯤은 썼겠지-하고 생각하면서
돌려봤다가 깜놀..
14만인 줄 알았어...... 도대체 1441731시간이란게 얼마나 되는건지 계산을 해봤습니다.
24로 나누어봅시다. 60072.125일.
이걸 365로 나누어봅시다. 약 164년.
...응????
네, 여기서 깨달았습니다. 저 사용시간을 체크하는 하드안의 것이 고장날대로 나버린 거군.
그렇다는건 저 25만 시간이라는 것도 사실상 말도안되게 많은 시간이군요. 허허
이제부터 보장시간 130만 어쩌구 저쩌구, 하드 평균수명 몇만시간 어쩌구 지껄이는 키워를 보면
한방 날려주도록 하겠습니다.


뭐 어쨋든 10년가까이인지 10년쯤된건지 10년 살짝 넘은건지 사용시간 체크도 원활하지 못한 하드지만 아직 멀쩡하신 삼숑 80기가님.
이라고 하긴 뭐합니다. 사실 요즘 이런 상태
날로 늘어가는 배드섹터때문에 골머리를 끙끙 앓고 있더랬죠. 내 C드라이브 자료량은 분명 11기가밖에 안되는데 어째서 할당량도 11기가고 남은 용량은 246메가더냐... C드라이브에 설치한 유틸리티라곤 몇 안되는구만... 후. 차라리 D드라이브에 생기면 그냥저냥 쓰겠는데 C가 점점 포화상태가 되는데 이건 도무지 삭제할 게 없으니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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